박해선
Google AI/Cloud GDE
<혼자 공부하는 머신러닝+딥러닝>의 저자. 기계공학을 전공했지만 졸업 후엔 줄곧 코드를 읽고 쓰는 일을 했습니다. 텐서 플로우 블로그(tensorflow.blog)를 운영하고 있고, 머신러닝과 딥러닝에 관한 책을 집필하고 번역하면서 소프트웨어와 과학의 경계를 흥미롭게 탐험하고 있습니다.
LR부터 Jev까지 텍스트 분류를 가로지르는 히치하이커를 위한 안내서
로지스틱 회귀(LR)부터 트랜스포머 기반 언어 모델, 그리고 Jev까지 텍스트 분류의 진화 과정을 간단한 예제로 빠르게 훑어봅니다. 여기에 덤으로 LLM의 동작 방식을 엿보고, Decision Model의 특징과 함께 Jev의 사용법도 배워봅니다.



